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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율 "모두가 행복한 청도건설에 혼신의 힘"

자유한국당 청도군수 후보

김윤섭 기자 yskim@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5월09일 22시49분  
▲ 이승율 자유한국당 청도군수 후보
6·13지방선거에서 재선에 도전하는 자유한국당 이승율 청도군수 후보는 “지난 4년간 끊임없는 혁신과 ‘모두가 함께하는 행복한 희망청도’ 건설에 매진했다. 군민과의 소중한 약속을 하나라도 더 실천하고 행정추진에 누수가 생기지 않도록 군정을 챙기겠다”고 말했다.

이승율 청도군수를 만나 ‘군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청도 건설’ 설계를 들어 봤다.

△이번 선거에 임하는 각오는
-지난 4년간 펼쳐놓은 정책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여러분의 현명한 선택을 부탁하며 분골쇄신의 마음으로 군민 한분 한분의 소중한 뜻에 귀를 기울여 모두가 함께하는 행복한 청도건설에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

저출산, 고령화로 인한 인구감소와 이에 따른 지역 경기침체는 비단 농촌만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먼저 어르신을 위한 복지혜택의 확대가 필요하다.

출산장려금을 더욱 확대·시행해 아이 울음소리가 많이 들릴 수 있도록 하고 ‘찾아가는 산부인과’ 사업의 추진과 공립유치원의 365일 케어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해 아동복지 증진에도 노력하겠다.

군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청도 건설을 위해 다시 한번 소매를 걷어붙이고 열심히 하겠다.

△지역 발전과 비전 공약은
-우리 청도는 새마을운동과 화랑정신의 발상지이다. 정신문화의 고장 청도의 이미지에 걸맞게 불의에는 굴하지 않는 꼿꼿한 선비정신, 품격도시 양반 이미지 복원에도 힘을 쏟겠다.

민선6기 4년간 군수직을 수행하면서 진정 군민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지방자치단체 간 더욱 치열한 경쟁 속에서 뒤처지지 않고 앞서나가는 자치단체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 항상 머리에 두고 군정을 수행해 왔다. 군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청도건설과 활기차고 풍요로운 부자 농촌육성, 창의적 인재육성과 교육기반구축, 관광·휴양·힐링도시 조성,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많은 사업을 펼쳐왔다. 5만여 군민이 뜻을 모아 함께 나아갈 때 청도의 미래는 밝다.

△나만의 차별화된 장점, 특징이 있다면
-군 복무(육군-마산통합병원) 35개월을 제외하고는 청도를 떠나 본 적이 없다. ‘청도의 유전자’가 철저히 박혀 있는 진정한 청도인이다. 그 누구보다도 우리 청도를 잘 알고 애향심을 가지고 있다고 자부한다.

어릴 때부터 남다른 교육열을 가지셨던 부모님의 엄격한 훈육 아래 청도에서 태어나 초·중·고를 청도에서 졸업하고 통학으로 인근 도시에서 대학을 다니면서 내 고향 청도에 대한 사랑을 키우게 됐다.

민자당, 한나라당, 새누리당 청도연락소장을 6년간 맡아 일해 왔으며, 청도농협장 8년, 청도군의회 의원(의장) 4년, 민선 제6기 청도군수 4년을 맡아 군민의 뜻을 모아 군정을 추진하면서 군민을 위하는 길이라면 초지일관 한 치의 흐트러짐 없이 매진할 것을 다짐한다.

군민의 바람을 촌각의 지체없이 즉시 반영하는 추진력과 과감한 결단력, 성실성을 가진 군수가 되겠다.

△이외에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청도의 밝은 미래 청사진을 펼쳐 나가기 위해 불도저와 같은 추진력을 가진 저 이승율 만이 획기적으로 청도를 바꿔 나갈 수가 있다고 자부한다. 청도의 진정한 주인인 군민과 함께 나아갈 모든 준비가 돼 있다. 끊임없는 군정추진과 청도군의 밝은 미래를 위해 다시 한번 힘을 모아 주시기 바란다. 5만여 군민과 600여 공직자가 함께하나 돼 열심히 일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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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섭 기자

    • 김윤섭 기자
  • 경산, 청도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