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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해피케어센터, 노인 복지 빛났다

장기요양기관 평가 최우수등급 선정

이만식 기자 mslee@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5월13일 21시15분  
군위해피케어센터가 장기요양기관 평가에서 최우수등급(A등급)에 선정됐다.
군위해피케어센터가 장기요양기관 평가 2개 부문에서 최우수등급(A등급)으로 선정됐다.

13일 군위군 주민생활지원 어르신 복지담당에 따르면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실시한 이번 평가에서 군위해피케어센터는 방문요양과 방문목욕 재가서비스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2개 부문에서 A등급에 선정돼 최우수기관 현판을 받음으로써 군위지역 재가 장기요양기관의 위상을 높였다.

전국 5331곳 재가급여 장기요양기관을 대상으로 벌인 평가는 장기요양기관의 서비스제공내용 및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기관운영, 환경 및 안전, 수급자권리보장, 급여제공과정, 급여제공결과 5개 대분류 영역에서 A등급(최우수)에서 E등급(미흡)까지 5개 등급으로 센터는 지난 2014년 설립돼 재가 장기요양서비스를 통해 어르신들의 욕구에 부합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수급자와 보호자의 만족도가 높다.

또한 노인장기요양보험의 취지에 맞게 부양에 대한 부담을 덜어드리고 수급 어르신의 노후생활에 정서적인 안정과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박계순 센터장은 “평소 현장 일선에서 가족 같은 마음으로 서비스를 제공해 준 요양보호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늘 새로운 마음으로 어르신들의 편안한 노후생활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는 기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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