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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대학 문경시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무소속 후보…나선거구(점촌2·4·5동) 출마

황진호 기자 hjh@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5월14일 18시04분  
14일 무소속 탁대학 문경시의원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6·13지방선거 문경시 나선거구(점촌2·4·5동)에 출마하는 무소속 탁대학 문경시의원 예비후보가 14일 선거사무소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한성 전 국회의원, 박인원 전 문경시장, 신현국 무소속 문경시장 예비후보, 박영기 더불어민주당 문경시장 예비후보, 김수철 전 국회의원 출마자, 장사원·엄창섭·박성도 등 전 문경시의회 의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필승을 다짐하며 축하를 아끼지 않았다.

7선 의원에 도전하는 탁 예비후보는 “지난 4년간의 공백을 마무리하고 23년간 몸담아 왔던 문경시의회 의원으로 새롭게 출발하고자 한다”며 말문을 열었다.

탁 후보는 “무엇보다 지방의회의 연속성을 위해 어느 정도 다선의원이 필요하다”며 “이번에 당선 기회를 주시면 전국의장협의회 의장단에 진출해 정부와 정치권 등 그간의 모든 인맥을 총동원해 희망찬 문경미래를 위해 예산확보 등 문경을 위해 마지막으로 열과 성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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