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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경찰서, 청소년 치안동아리와 야간합동 순찰

이만식 기자 mslee@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5월20일 19시29분  
▲ 군위경찰서는 17일 군위 경찰, 군위군청,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군위 청소년 치안동아리 등 관계기관· 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및 우범지역 야간합동순찰을 했다.
군위경찰서(서장 이창록)는 ‘청소년의 달’을 맞이해 17일 군위 경찰, 군위군청,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군위 청소년 치안동아리 등 관계기관· 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및 우범지역 야간합동순찰을 했다.

특히 이번 야간순찰활동은 관계기관·단체뿐만 아니라 경찰을 꿈꾸는 ‘청소년 치안동아리’ 회원들과 함께 공원, 피시방, 폐가 등 위기청소년 등에 의한 범죄 및 비행 우려가 큰 지역을 중심으로 실시했다.

‘청소년 치안동아리’ 학생들에게 지역 치안현장을 함께 경험할 소중한 기회가 됐다.

임만춘 생활안전교통과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단체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강화, 청소년 유해업소에 대한 지속적인 합동 점검을 해 학교와 가정 밖에서의 청소년 비행을 예방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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