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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문화 다양성·주민화합의 장 마련

30일 무지개다리 사업 '통통한 플리마켓' 개최

권진한 기자 jinhan@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6월26일 18시59분  
통통한 플리마켓이 개최되는 영주 학사골목 모습
영주시는 (재)영주문화관광재단이 오는 30일 2018 무지개다리 사업 중 ‘통통한 플리마켓’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2018 무지개다리 사업’은 결혼이주 여성 및 자녀, 지역민, 청소년, 노인 등 지역 내 다양한 문화주체의 문화를 공유하고 소통해 문화의 다름을 이해하고 화합해 살아가기 위한 방법을 찾아 나가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국비 사업이다.

이에 따라 이번 개최하는 ‘통통한 플리마켓’은 148아트스퀘어와 옛)도시 학사골목의 활성화를 위해 노인, 장애인, 다문화, 학생, 지역민 등 주민화합의 장으로 마련했다.

특히 단순 물건 판매가 아닌 문화다양성의 소통을 위한 캠페인으로 펼쳐져 다양한 문화소개와 먹거리 체험 등으로 진행된다.

한편, 2018무지개다리사업은 마실문화배달, 레인보우 무지개밴드, 레인보우코러스 합창단, 문화다양성 기획단 등 모두가 함께 여러 문화를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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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진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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