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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더위 잊는 '새콤달콤' 자두포도축제

직지분화공원·수확체험 농장서 7월 12일부터 4일간 개최

박용기 기자 ygpark@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6월27일 18시38분  
지난 해 김천자두포도 축제에서 자도포도 수확체험을 하고 있는 참가자. 김천시 제공
2018 김천 자두포도축제가 다음달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김천 직지문화공원과 자두 포도 수확체험 농장에서 열린다.

‘김천이 맛들다! 행복을 맛보다!’를 주제로 한 축제는 포도자두 품평회 및 축하공연, 버스킹 공연, 포도자두 수확체험, 오감 만족 체험프로그램, 지역 우수농산물 직거래장터, 워터쿨 존 등으로 진행된다.

7월 10일까지는 축제 홈페이지 (www.gcjadu.com에서 )자두포도 수확체험 접수 신청을 받는다.

전인진 김천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올해 축제는 새로운 가족형 프로그램으로 주말을 이용한 가족여행지로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양정규 축제추진위원장은 “올여름 무더위 도심을 탈출해 가족과 함께 김천을 대표하는 자두, 포도 수확을 직접 체험하고 맛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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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기 기자

    • 박용기 기자
  • 김천,구미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