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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公, 하이패스 단말기 편의점서 판매

특별가 3만9800원 선봬

박용기 기자 ygpark@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7월04일 21시36분  
하이패스 단말기 편의점 판매 포스터
지금까지 고속도로 톨게이트와 인터넷을 통해 구매할 수 있었던 하이패스 단말기를 이제 편의점에서도 쉽게 살 수 있다.

한국도로공사(사장 이강래)는 4일 김천혁신도시 본사에서 GS리테일, (주)에어포인트와 ‘GS25 편의점 하이패스 단말기 판매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판매모델은 (주)에어포인트의 최신형 모델인 ‘지패스(GPASS) 무선하이패스’로 무선 적외선 방식(IR)이며 선·후불 모든 하이패스카드와 호환할 수 있다.

판매가격은 특별가 39,800원으로 통신사 제휴 시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구매 후에는 제품에 포함된 USB 케이블을 이용해 단말기를 자가 등록한 후 사용하면 된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하이패스 단말기를 생활 속 가까이 있는 편의점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판매처를 더욱더 확대해 고객들의 구매 편의성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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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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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구미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