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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맞벌이 엄마·아빠 이젠 안심하세요

8월부터 영유아 휴일 어린이집 시범운영

황진호 기자 hjh@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7월17일 18시34분  
문경시는 일요일과 공휴일에 보육하는 휴일 어린이집을 문경시립어린이집으로 지정해 8월부터 시범 운영한다.

휴일 보육은 일요일과 공휴일에 직장 출근 등 불가피한 가정을 위해 여성의 사회 · 경제 활동을 지원하는 서비스로 만2세 이상(2016년1월1일 이전 출생자) 영유아가 대상이며, 일요일 보육은 금요일 오후 3시까지, 공휴일 보육은 전날 오후 3시까지 문경시립어린이집에 전화(☎555-9284) 또는 방문(모전3길 42)하여 신청하면 된다.

문경시는 갑작스럽게 일이 생겨 아이를 맡길 곳이 없는 부모들의 육아부담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부모가 신뢰하고 아이들이 행복한 어린이집 안심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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