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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현 한전 영주지사장 부임

권진한 기자 jinhan@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7월17일 18시34분  
▲ 김채현 한전 영주지사장
신임 김채현(56세, 사진) 한전 영주지사장은 지난 16일 한국전력 영주지사 신임 지사장으로 부임했다.

김채현 지사장은 “안정적인 전력공급과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서비스활동을 통해 고객감동경영을 실천할 것”임을 강조하며 “공공의 이익에 부합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수행하는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부임 소감을 피력했다

김 지사장은 강원 태백 출생으로 고려대학교 전기공학과를 졸업한 후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수여 받았으며 지난 1984년 한전에 입사 경인건설단 전략경영팀, 천안지사 전력공급부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김 지사장은 최근 영주지사 전력공급부장, 경북지역본부 전력사업처장 등을 수행 지역사정에 밝을 뿐만 아니라 현장 실무능력이 탁월하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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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진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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