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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공설숭조당 2관 조성 현장 방문

현황 청취·점검

하철민 기자 hachm@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7월24일 19시59분  
구미시의회는 제224회 임시회 폐회 후 현재 조성중인 공설숭조당 2관을 방문해 현황을 청취하고 사업장을 점검했다.
구미시의회(의장 김태근)에서는 제224회 임시회 마지막 날인 지난 23일 폐회 현재 조성중인 공설숭조당 2관을 방문해 현황을 청취하고 사업장을 점검했다.

공설숭조당 2관은 옥성면 초곡리에 위치한 기존 공설숭조당이 포화됨에 따라 시설 연접지에 안치기수 3만기 규모, 91억 원의 예산을 투입, 지난 2016년 1월 공사착공을 거쳐 올해 10월에 준공을 앞두고 있다.

시의회는 공사 현장을 최종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한편 막바지 공사가 잘 마무리 되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양진오 산업건설위원장은 “옥성면에 화장시설인 구미시 추모공원과 공설숭조당 등 주민 기피시설이 건립되는 만큼 시 차원에서 해당지역에 대한 배려가 필요하고, 특히 공설숭조당 규모 확대에 따른 주차면수 부족과 명절 성묘객으로 인한 교통 혼잡이 예상되므로 지역주민과 시설 이용객의 불편이 없도록 이에 대한 대비책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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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철민 기자

    • 하철민 기자
  • 중서부권 본부장, 구미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