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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구미시, 마음에 창을 내는 피서지문고 운영

27일까지 금오산도립공원 야영장에서

하철민 기자 hachm@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7월25일 07시08분  
새마을문고구미시지부(회장 방혜영)는 24일부터 금오산도립공원 야영장에서 ‘2018 마음에 창을 내는 피서지문고’를 운영한다.
새마을문고구미시지부(회장 방혜영)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 동안 금오산도립공원 야영장에서 ‘2018 마음에 창을 내는 피서지문고’를 운영한다.

임원과 회원 30여 명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4일간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휴가철을 맞아 피서지를 찾는 시민을 대상으로 도서대출 서비스를 제공한다.

새마을이동도서관 차량에 다양한 분야의 도서 1500권을 구비해 시민 누구나 1인당 3권씩 무료로 대여받을 수 있으며, 작은도서관별 재능기부 동아리 공연과 부채·배지 만들기 부스 등도 운영해 시민 누구나 참여해 가족과 함께 즐거운 여름을 보낼 수 있다.

한편, 새마을문고구미시지부는 독서문화정착을 위해 이동도서관 운영, 어린이독서왕선발대회, 알뜰도서나눔장터 운영 등 독서와 관련된 다양한 행사를 펼치고 있다.

특히 40개 새마을작은도서관 운영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마음껏 책을 읽을 수 있는 독서환경을 제공하고 여름방학 취미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한책 하나구미 운동’과 더불어 구미시가 최고의 도서관 도시이자 명품 문화도시로 자리매김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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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철민 기자

    • 하철민 기자
  • 중서부권 본부장, 구미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