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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플레이스를 가다] 성주 성밖숲 & 가야산역사신화테마관

김용국 기자, 이재락 시민기자 kyg@kyongbuk.co.kr 등록일 2018년07월27일 09시00분  


성주의 성밖숲은 요즘같이 폭염이 마치 폭격을 하듯 쏟아지는 때에도 고요하다. 뜨거운 직사광선은 큰 나무가 가지를 펼쳐 그늘을 드리운다. 수령 500년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우리를 지켜주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들어 든든하다. 더구나 강변이어서 강바람이 시원하게 불어와 공원 내에 놓여 있는 의자나 바위 위에 앉아 있으면 한낮의 땀을 식히기에 부족함이 없다.

성밖숲에서 약 20분 정도만 차를 달리면 가야산 자락인 백운동에 도착한다. 가야산의 주요 등산로의 들머리이기도 한 이곳에는 가야산야생화식물원과 역사신화테마공원이 조성돼 있어서 볼거리가 가득하다. 성인기준 2000원의 입장료를 내면 두 곳 모두 관람 및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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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국 기자

    • 김용국 기자
  • 대구·경북의 영상 뉴스를 두루 맡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