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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8강 진출권 걸고 수원과 한판 승부

K리그 U18 챔피언십 16강 확정

이종욱 기자 ljw714@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8월13일 21시46분  
포항스틸러스 U18팀(포철고)과 상주상무 U18팀(용운고)이 2018 K리그 U18 챔피언십 16강에 진출, 14일부터 열전에 들어간다.

포항U18은 지난 12일 끝난 조별리그 B조 마지막 경기서 수원삼성U18에 패해 3전 2승1패의 성적으로 조 2위에 올라 16강에 올랐다.

상주상무U18은 D조 예선에서 1무 2패로 3위를 기록했으나 4팀 출전조의 경우 3위까지 16강 토너먼트 진출 규정에 따라 16강에 올라갔다.

포항은 14일 오후 8시30분 양덕스포츠타운 2축구장에서 수원FC U18팀과 8강진출을 다투며, 상주상무U18은 같은 시각 오천읍민운동장에서 제주U18을 상대로 승부를 가린다.

이번 대회는 오는 18일 오후 7시 양덕구장에서 열린 준결승전에서 결승진출팀을 가리며, 결승전은 20일 오후 8시 30분 포항스틸야드에서 펼쳐진다.

한편 U17대회에 출전한 포항U17팀(포철고)도 조별예선에서 2승을 거두며 일찌감치 8강 진출을 확정했으며, 13일 저녁 일본 후쿠오카U18팀과 조별리그 3차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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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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