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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일대, '안심창조밸리의 발견' 사진전 열어

김윤섭 기자 yskim@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8월22일 19시10분  
▲ 경일대 사진영상학부 교수와 학생들은 전국 최대 연 생산지로 유명한 대구시 동구 금강역 레일카페 일원에서 ‘2018 안심창조밸리의 발견 사진전’을 열었다.경일대.
경일대(총장 정현태) 사진영상학부 교수와 학생들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전국 최대 연 생산지로 유명한 대구시 동구 금강역 레일카페 일원에서 ‘2018 안심창조밸리의 발견 사진전’을 열었다.

이번 사진전은 ‘2018 안심창조밸리 연꽃마을 축제’의 문화행사 중 하나로 경일대 LINC+사업단(단장 김현우)의 TOBE Innovation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경일대 사진영상학부 교수와 학생들이 투입된 이번 사진전은 안심창조밸리 지역일대를 촬영한 작품 50여 점을 선보였으며 특히 자연과 어우러진 안심지역을 재조명하고 전국 최대 연 생산지이자 연꽃 관광지인 안심창조밸리 일대를 잘 표현한 사진들은 지역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김연수(사진영상학부·13학번)학생은 “한여름 뙤약볕 아래에서 하는 작업이 결코 쉽지만은 않았지만 많은 주민들의 관심 덕에 힘들었던 것들이 한순간에 씻겨 내려가는 기분이다.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사업에 참여해 지역사회 발전에 힘쓰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인희 교수(사진영상학부)는 “이번 사진전은 안심지역을 재조명해 자연이 살아 있는 안심창조밸리, 연꽃단지 그리고 안심습지를 알리기 위한 목적과 지역관광 활성화에 일조하기 위해 시작한 작업이다. 우리가 느낀 자연의 아름다움을 지역주민들도 느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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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섭 기자

    • 김윤섭 기자
  • 경산, 청도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