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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사업본부, 동양대에 발전기금 전달

권진한 기자 jinhan@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8월26일 18시11분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사업본부 김광식 경륜운영단장(사진 왼쪽)이 김태운 동양대 부총장에게 장학금 1천만 원 기부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동양대학교는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사업본부가 우수 생활체육인 양성 발전기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대학 측에 따르면 지난 24일 대학본부 회의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태윤 동양대 부총장, 김광식 경륜경정사업본부 경륜운영단장 등 양 기관 관계자 10명이 참석했다.

김태윤 부총장은 “현대사회는 생활체육지도자의 역할이 중요한 평생 스포츠 시대”라며 “우수 생활체육지도자 양성 지원사업을 통해 다양한 국가자격을 획득한 스포츠 전문가와 생활체육 지도자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사업본부는 건전한 참여형 레포츠인 경륜경정사업을 통해 국민들의 체육진흥을 위한 재정지원과 함께 건전하고 밝은 사회조성을 사업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 1994년 경륜사업이 출범한 후 경륜경정사업을 통해 5조 원 이상의 공공재정과 공익기금을 조성해 체육진흥과 사회환원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앞서 동양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사업본부는 2016년 8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후 국내 최대 비경쟁 자전거 행사인 백두대간 그란폰도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와 함께 우수 생활체육지도자 양성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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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진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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