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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 라이브 송] 포항의 대표 색소포니스트 대니김 '향수' 라이브 연주

김용국 기자 kyg@kyongbuk.co.kr 등록일 2019년02월10일 21시56분  



경북과 대구에서 고향을 지키며 자신의 끼와 재능을 펼치고 있는 가수와 연주자 그리고 예능인들이 많이 있다. 이들은 실력과 열정에 비해 대중들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다. 그래서 ‘케이 라이브 송’을 통해서 이들의 라이브 음악을 알리고 좋은 음악을 같이 감상 하려고 한다.

이번 시간에 ‘케이 라이브 송’에서 만나볼 사람은 포항을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색소폰 연주자 ‘대니김’(본명:김세욱) ‘향수’라는 곡이다. 이 곡은 대니김 8집 ‘향수’에 수록된 곡이다. 대니김의 연주는 그 감정이 뭍어나오는 감성적인 음색을 지녔다. 또한 그 감정을 표현하는 손 동작이 인상 깊다.

대니김은 (본명: 김세욱)은 색소폰 음반 ‘향수’외 13집을 발매한 프로 색소폰 연주자로 경북 포항을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중학교 1학년 때부터 색소폰을 배우기 시작해 대구예술대를 졸업했으면 군생활도 육군사관학교 군악대에서 보낼만큼 실력을 인정받았다.

2004년부터 ‘독도사랑 160일 연주회’를 15년 동안 지금까지 꾸준히 해오고 있다. ‘독도사랑 160일 연주회’는 ‘독도사랑’을 주제로 포항 환호공원에서 매년 5월부터 10월 31일까지 매일 저녁 8시~9시30분까지 연주를 한다. 지난해 2천400회 독도사랑 연주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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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국 기자

    • 김용국 기자
  • 대구·경북의 영상 뉴스를 두루 맡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