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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경북도민체육대회 흥행몰이 나섰다

2013년 찻사발아가씨 선발대회 수상자 4명 홍보대사로 위촉, 개·폐회식등서 주요 의전행사 참여해 체전 파수꾼 역할

황진호기자 hjh@kyongbuk.co.kr 등록일 2014년03월24일 21시49분  
제52회 경북도민체전 홍보대사로 위촉된 문경 찻사발아가씨 선발대회 출신 노유주·정윤아·박이주·서연희양 이 문경ㅅ장실에서 고윤환시장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해 문경찻사발 아가씨들이 제52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인지도 제고 및 흥행몰이에 나선다.

문경시는 24일 제52회 경북도민체전의 대외 홍보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2013년도 문경 찻사발아가씨 선발대회 수상자 4명을 도민체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노유주·정윤아·박이주·서연희양 등은 지난해 문경 찻사발아가씨 선발대회에서 각각 진·선·미·경서 등에 각각 선정됐으며,현재 연예계 및 지역 축제 지원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시는 이들 홍보대사들은 대회기간 중 개·폐회식 및 주요 의전행사에 적극 참여해 행복 체전, 함께하는 체전을 위한 파수꾼 역할을 부여할 계획이다.

고윤환 문경시장은"도민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다양하고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쳐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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