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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우진센트럴하임' 분양시장 블루칩

광역교통망건설 등 개발호재로 견본주택 방문·문의 잇따라

최길동기자 kdchoi@kyongbuk.co.kr 등록일 2014년03월31일 21시36분  
지난해 12월부터 총 250세대에 높이 13~18층으로 공사중인 영덕 우진센터럴하임 아파트 조감도.

영덕군 최대규모로 지난해 12월 모델하우스로 첫 선을 보인 영덕 우진센트럴하임이 영덕지역 주택문화와 분양시장에 새로운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최대 18층으로 총 250세대 규모인 우진센트럴하임은 아름다운 외관과 다양한 편의시설로 방문객들의 많은 관심을 끌고있다.

홈네트워크와 CCTV 방범, 어린이놀이터, 무인경비 등의 첨단시스템은 물론 북카페 등의 단지 내 특화된 커뮤니티 시설들을 갖추고 있다.

때문에 모델하우스 오픈 이래 현재까지 전화문의와 방문객들이 꾸준하게 늘고 있다.

또 일부평형의 경우 이미 계약이 마감된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는 천지원전건설과 동서4축고속도로, 동해중부선 철도 등 광역교통망건설과 강구항 친환경 정비사업 등이 개발호재로 작용했다.

이런 호재들이 우진센트럴하임에 대한 기대심리와 인기를 한껏 올리고있다는게 부동산 전문가들의 일반적 견해이다.

지난 12월 첫삽을 뜬 우진센트럴하임은 현재 순조롭게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계약을 계획하는 수요자나 계약자들은 공사의 진행 상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도 있다.

영덕 우진센트럴하임은 13층에서 최대 18층, 총 250세대 규모이며 71㎡, 84㎡, 122㎡로 구성돼 있으며 일부 잔여 세대를 선착순 동호수 지정 분양중이다.

그리고 중도금 무이자 융자 등의 다양한 금융혜택과 계약자 특별 선물도 있다.

센트럴하임의 분양관계자는 "매일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면서 "입주민들의 생활편의는 물론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서 미래가 더 기대되는 아파트임에는 이견이 없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분양문의는 054-733-2323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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