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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외주파트너사 취업희망자 교육 입과식 개최

이종욱 기자 ljw714@kyongbuk.com 등록일 2017년03월20일 18시41분  
포스코(회장 권오준)가 20일 외주파트너사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 구직자 55명(포항 25·광양 30)을 모집해 ‘취업희망자 교육 입과식’을 가졌다.

포항과 광양을 원격으로 연결해 동시에 진행된 입과식에는 외주파트너사 임직원들이 참석해 입과생들을 격려해 줘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입과생들은 전공·자격증 등 직무 연관성으로 1차 심사 후 자기계발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선발한 지역의 우수 인재들이다.

교육생들은 20일부터 오는 5월 29일까지 2개월간 합숙교육을 통해 직장인의 기본자세는 물론 기초기술부터 실무기술까지 체계적으로 습득에 나선다.

또 외주파트너사에 대한 현장 체험, 현업선배와의 멘토링을 병행해 근무여건과 수행직무에 대해 사전에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이번 외주파트너사 취업희망자 교육은 포스코의 채용 및 육성 인프라와 정부의 교육지원 제도를 활용해 청년 구직자들에게 경쟁력 있는 기업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외주파트너사에서는 비용 부담 없이 우수인력을 확보할 수 있어 그 의미가 더 크다.

한편 포스코는 지난해에도 취업희망자 37명에 대해 교육을 가졌으며, 이중 34명을 대광산기·선안·에스엠·해광기업·포롤텍·TCC한진 등 8개 외주파트너사 취업으로 연계하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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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욱 기자

    • 이종욱 기자
  • 경제부장 겸 스포츠 데스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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