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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섭 김천시장 후보, 부인 김경자씨와 투표

무소속

박용기 기자 ygpark@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6월08일 14시27분  
▲ 김충섭 무소속 김천시장 후보와 부인 김경자 여사가 김천시 대곡동 주민센터에서 사전 투표를 하고 있다.
김충섭 무소속 김천시장 후보는 8일 오전 9시 30분 김천시 대곡동 주민센터에서 부인 김경자 씨와 함께 사전투표를 했다.

김 후보는 어젯밤 생방송 김천시장 후보 토론을 마친 탓인지 피곤한 듯 목이 쉬어 있었다.

투표장에 들어가기 전 시민들과 인사한 김 후보는 부인 김경자 여사와 함께 본인 확인 절차를 위해 줄을 서 투표용지를 받아 투표를 마쳤다.

김 후보는 “투표 당일 바쁘신 분들은 오늘, 내일 미리 투표를 하시면 된다”며 “그동안 행정 현장에서 실전으로 배운 행정 경험과 지식을 고향발전을 위해 쏟아부어 김천을 새롭게 변화시키고자 김천 시장에 출마하게 됐으며, 일할 기회를 주시면 바른 행정, 깨끗한 행정으로 일 잘할 자신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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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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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구미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