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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원 비례대표 6명 당선 영광

자유한국당 박채아·윤승오·이선희 후보
더불어민주당 김영선·박태춘 후보
바른미래당 박미경 후보

양승복 기자 yang@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6월15일 07시30분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6·13지방선거 경북도의원 비례대표로 당선된 자유한국당 박채아·윤승오·이선희 후보, 더불어민주당 김영선·박태춘 후보, 바른미래당 박미경 후보.
6·13 지방선거에서 경북도의원 비례대표로 모두 6명이 당선됐다. 자유한국당 3명, 더불어민주당 2명, 바른미래당 1명이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주인공은 자유한국당 박채아·윤승오·이선희 후보, 더불어민주당 김영선·박태춘 후보, 바른미래당 박미경 후보다.

이번 제11대 경북도의원 비례대표 선거에는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정의당, 민중당, 대한애국당, 친박연대 등 8개 정당이 모두 17명의 후보를 냈다.

지난 2014년 10대 경북도의원 비례대표 선거에는 6개 정당이 후보를 내 새누리당이 4명(김정숙, 박용선, 김인중, 조주홍), 새정치민주연합이 2명(배영애, 김위한)의 당선자를 배출했다.

지난 2010년 9대 선거에는 8개 정당이 후보를 내 한나라당이 4명(서정숙, 심정규, 김말분, 김세호)의 당선자를 냈으며, 민주당(김창숙), 친박연합(이경임)이 각 1명씩의 당선자를 냈다.

지난 2006년 8대 선거에서는 한나라당에서 3명(채옥주, 장길화, 최윤희)이 당선됐으며, 열린우리당(손덕임)과 민주노동당(김숙향)이 각 1명씩 당선됐다.

지난 2002년 7대 선거에서는 한나라당 4명(장하숙, 윤경희, 황복희, 한혜련), 새천년민주당(김정자)과 한국미래연합(박두필)이 각 1명씩의 당선자를 배출했다.

지난 1998년 6대 선거에서는 한나라당 4명(손희정, 이철우, 이양강, 이원만), 새정치국민회의(이금선), 자유민주연합(김시영) 각 1명씩의 당선자를 냈다.

8명을 뽑은 지난 1995년 5대 선거에서는 민주자유당 6명(김경희, 이정백, 김혜순, 류판식, 최억만, 김영희), 민주당 2명(현해봉, 배복순)이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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