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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영어타운 개강, 원어민 선생님께 배우는 '생생 잉글리쉬'

고재석기자 jsko@kyongbuk.co.kr 등록일 2014년03월27일 22시13분  
영천교육지원청부설 영천영어타운은 26일 개강식을 가지고 초·중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하는 수업을 시작했다.

영천교육지원청부설 영천영어타운이 26일 개강식을 가졌다.

이날 개강식에는 초·중등 영어토론반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류필수 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천영어타운 2층 멀티미디어실에서 실시했다.

오전 10시 개강식에는 일반인 영어회화반 28명과 저녁 7시에는 초·중등 영어토론반과 일반인 저녁반 70여명이 개강식에 참석해 강사소개 및 수업안내 순으로 진행했다.

영천교육지원청 관계자에 따르면 초·중등 영어토론반과 일반인 영어회화반은 15주 동안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와 저녁 7시에 2시간씩 진행된다고 밝혔다.

특히 초·중등 영어토론반은 교육 및 교양 등에 관련된 여러 주제에 대해 원어민 강사와 함께 표현을 익히고 익힌 표현을 통해 주제에 관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토론식 수업으로 진행한다.

일반인 영어회화반은 수강 신청자를 대상으로 쓰기 시험과 말하기 시험을 거쳐 레벨에 따라 2단계(Advan ced, Beginner), 두 반으로 편성돼 일상생활에서 쓸 수 있는 회화 수업이 실시될 예정이다.

류필수 원장은 "영천시민들의 영어에 대한 깊은 관심이 높아 영천영어타운 선생님들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초·중생들이 영어공부를 시작하는 만큼 좋은 결실을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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