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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임시회 앞두고 지역밀착 조례 잇따라 발의

양승복 기자 yang@kyongbuk.com 등록일 2016년09월21일 19시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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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4일 개회하는 제 288회 경북도의회 임시회를 앞두고 의원들의 조례안 발의가 잇따르고 있다.

김명호(안동) 의원은 지역문화 및 생활문화 진흥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체계적으로 뒷받침해 도민들의 지역문화 활동을 장려하고 특색있는 고유의 문화를 발전시키고자 ‘경상북도 지역문화진흥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다.

김정숙(비례)의원은 아동복지법 제12조 및 아동복지법 시행령 제13조에 따라 경상북도 아동복지심의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는 ‘경상북도 아동복지심의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다.

김창규(칠곡) 의원은 국가보훈기본법 등 보훈 관련 법령에 따라 국가보훈대상자와 그 유가족의 복지증진을 위해 보훈회관의 설치 및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는 ‘경상북도 보훈회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다.

박영서(문경) 의원은 경북도에 거주하는 진폐근로자의 건강보호와 복지 증진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는 ‘경상북도 진폐근로자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다.

장대진(안동) 의원은 경북 환경산업 발전의 기반조성과 경쟁력 강화를 통해 환경보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기 위한 ‘경상북도 환경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조현일(경산) 의원은 도내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종합적인 시책과 아동보호에 관한 기본적인 사항을 규정한 ‘경상북도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보호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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