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운대,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희생·봉사 정신 새겨
경운대,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희생·봉사 정신 새겨
  • 박용기 기자
  • 승인 2017년 11월 06일 22시 01분
  • 지면게재일 2017년 11월 07일 화요일
  • 11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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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과 2학년 165명 선서식
경운대학교 2학년 학생들이 나이팅게일 선서를 진행하고 있다(경운대 제공)
경운대학교 간호보건대학 간호학과 ‘제11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이 지난 2일 학교 경운 벽강아트센터에서 열렸다.

‘나이팅게일 선서식’은 2학년 학생들이 각 병원으로 임상실습을 나가기 전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희생과 봉사 정신을 가슴에 새기고 선서문을 낭독하며 예비 간호인으로서 갖추어야 할 사랑과 헌신의 자세를 다짐하는 행사다.

2학년 165명을 대상으로 촛불 점화, 나이팅게일선서, 재학생들이 마련한 축복의 노래 등으로 진행됐다.

또 △교수장학회 장학금 김민경(4년), 천민지(2년) △간호학과 총동창회 장학금 홍정현(4년) △경상북도 간호사회 장학금 권혜지(4년), 서혜민(3년) 학생 등이 장학금을 받았다.

경운대학교 김상남 간호보건대학장은 “윤리와 간호원칙을 담은 나이팅게일 선서를 통해 앞으로 헌신적인 전문 간호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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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기 기자 ygpark@kyongbuk.com

김천,구미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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