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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림 "경북, 대한민국 6차 융복합 농업혁신 선도지역으로"
김광림 "경북, 대한민국 6차 융복합 농업혁신 선도지역으로"
  • 이종욱 기자
  • 승인 2018년 02월 21일 18시 30분
  • 지면게재일 2018년 02월 21일 수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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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속 경북부활’ 6차 농업혁신 선도지역편 발표
"농업용 난방기 면세유에 경유 포함시키겠다"
▲ 김광림 국회의원

경북도지사 후보 출마를 선언한 김광림 의원은 21일 ‘경북 제2의 전성기’를 위한 ‘광속경북부활’ 청사진인 ‘6차 농업 혁신 선도지역’편을 발표했다.

김 의원은 "경북은 농업인구수 전국 1위, 경지 면적 2위, 귀농 인구 13년 연속 1위 지역으로 농업이 도민의 삶의 질과 직결돼 있지만 농업소득은 20%(2016년 기준·통계청) 가량 줄어들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는 변화와 혁신이 필요하다"며 "경북을 대한민국 6차 융·복합 농업 혁신 선도지역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ICT와 연계된 스마트 팜 시스템 조성을 통해 작물을 생산· 제조·가공·유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체험·치유·관광이 융·복합된 6차 산업 혁신의 활기찬 농촌을 만들겠다"며 "ICT를 활용한 자동재배시스템, BT를 활용한 생명산업 등 새로운 기술 접목을 통해 농업의 고부가가치 첨단 산업화를 이끌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농업용 난방기 면세유에서 제외된 경유를 다시 포함시켜 겨울철 농가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며 환원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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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욱 기자 ljw714@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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