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 선린인들의 '최고 장교 꿈'
선배 선린인들의 '최고 장교 꿈'
  • 손석호 기자
  • 승인 2018년 05월 07일 22시 05분
  • 지면게재일 2018년 05월 08일 화요일
  •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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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린대 출신 육군 3사관 생도 방문
선린대학교(총장 변효철)는 지난 3일 대학출신 육군3사관학교 생도들의 방문행사를 가졌다
선린대학교(총장 변효철)는 지난 3일 대학출신 육군3사관학교 생도들의 방문행사를 가졌다

김우람 소령(육군3사관학교 기계공학과 교수) 인솔 하에 4학년 강현모·고현성·윤홍빈·정석희, 3학년 김현종·현선학 등 6명의 사관생도는 대학을 방문해 후배들에게 진로와 경험을 이야기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변효철 총장은 “여러분들은 우리 대학의 귀감이다. 리더십을 갖춘 자랑스러운 선린인이 돼 달라”고 당부했다.

육군3사관학교 4학년 정석희 생도는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통해 상관으로부터 인정받고, 부하들로부터 존경받는 최고의 장교가 되도록 하겠다”고 했다.

선린대 국방기술계열(계열장 전경국 교수)은 최근 7년 동안 육군3사관학교 120여명, 육군·해군·공군 및 해병대 부사관 300여 명을 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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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호 기자 ssh@kyongbuk.com

포항 북구지역, 검찰, 법원 등 각급 기관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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