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선기 한국당 칠곡군수 후보 "체험형 명품 관광도시 완성할 것"
백선기 한국당 칠곡군수 후보 "체험형 명품 관광도시 완성할 것"
  • 박태정 기자
  • 승인 2018년 05월 31일 17시 13분
  • 지면게재일 2018년 06월 01일 금요일
  •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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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선기의 정책릴레이’ 발표
"지역 농특산물 홍보·판매 연계 농가소득 향상에도 기여"
▲ 백선기 자유한국당 칠곡군수 후보
백선기 자유한국당 칠곡군수 후보는 지난 30일 ‘백선기의 정책릴레이’ 보도자료를 통해 칠곡군을 호국과 평화, 자연과 힐링, 문화예술을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형 명품 관광도시’로 완성하겠다고 약속했다.

백 후보는 “칠곡군은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추고 있고 대구, 구미, 김천 등의 대도시와 인접해 ‘체험형 관광산업’이 발전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며 “지난 6년간 칠곡의 호국 역사와 자연환경의 특성을 살린 체험형 관광인프라 조성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러 왔다”고 밝혔다.

이어 “칠곡호국평화기념관, 꿀벌나라체험관 등은 이미 완공된 상태며 향사 박귀희 명창 기념관, 호국문화체험관, 한미 우정의 공원, 수변레저공원 등의 각종 인프라도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다”며 “2022년까지 칠곡군을 경북을 대표하는 체험형 관광명품도시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자고산을 순환하는‘모노레일’과 ‘알파인코스트’를 설치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가족 단위의 관광객을 불러 모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백 후보는 “관광산업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 내고 부가가치가 높다” 며 “체험형 관광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 농특산물 홍보와 판매와도 연계해 농가소득 향상에도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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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정 기자 ahtyn@kyongbuk.com

칠곡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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