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해동 순천향대 교수, 척추외과학회 '젊은 연구자상' 수상
장해동 순천향대 교수, 척추외과학회 '젊은 연구자상' 수상
  • 박용기 기자
  • 승인 2018년 06월 10일 20시 48분
  • 지면게재일 2018년 06월 11일 월요일
  • 17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순천향구미병원 장해동 교수
순천향대학교 부속 구미병원(병원장 임한혁) 정형외과 장해동 교수가 2018년 대한척추외과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젊은 연구자상을 받았다.

대한척추외과학회 회원 중 학술활동이 뛰어난 연구자에게 주어지는 젊은 연구자상은 SCI급 국제학술논문 편수와 영향력 지수(impactor factor)를 합산한다.

장 교수는 최근 국내외 학술지에 ‘척추 골절 후 추체 재압박 발생의 위험인자 분석’, ‘골밀도와 음주와의 상관관계에 대한 빅데이터 연구’ 등 다수 논문을 발표했다.

장 교수는 “척추외과 전문의로 자립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 주신 순천향대학교 부속 서울병원 척추센터에 감사하다”며“앞으로도 젊은 연구자다운 열정으로 연구와 진료에 매진하고, 지역의료 발전을 위해서도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박용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박용기 기자
박용기 기자 ygpark@kyongbuk.com

김천,구미 담당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