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일대, 사회복지 남병탁 교수 지역인자위 선임위 회장 선임
경일대, 사회복지 남병탁 교수 지역인자위 선임위 회장 선임
  • 김윤섭 기자
  • 승인 2018년 07월 02일 22시 04분
  • 지면게재일 2018년 07월 03일 화요일
  •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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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병탁 교수
경일대 사회복지 전공 남병탁 교수(사진·경북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선임위원)가 지난주 서울 메이필드호텔에서 개최된 ‘2018년 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선임위원협의회’에서 제3대 회장에 선임됐다. 임기는 7월부터 1년간이다.

남 회장은 미국 아이오와대학(U. of Iowa)에서 경제학박사 학위를 취득, 전국 지역고용포럼협의회장, (사)한국경제통상학회장, 한국지역경제학회 대구지회장, 경북일자리100인포럼대표, 경일대일자리정책연구소장 등으로 활동하며 일자리창출지원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는 전국 광역시도별로 설치된 지역고용훈련거버넌스로서 지역산업맞춤형인력양성사업과 지역혁신프로젝트, 일학습병행제 등 국가정책사업을 지역단위에서 구현함으로써 지역일자리창출에 기여하고 있으며 고용전문가를 선임위원으로 위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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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섭 기자 yskim@kyongbuk.com

경산, 청도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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