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문제까지 포기하지 않는 열정 모아 안전 도시 만들어요
마지막 문제까지 포기하지 않는 열정 모아 안전 도시 만들어요
  • 박태정 기자
  • 승인 2018년 07월 11일 22시 36분
  • 지면게재일 2018년 07월 12일 목요일
  • 13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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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안전골든벨 경상북도 어린이퀴즈쇼 칠곡 예선
2018 안전골든벨 경상북도 어린이퀴즈쇼 칠곡 예선이 11일 왜관 동부초등학교 강당에서 열렸다. 참가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 안전골든벨 경상북도 어린이퀴즈쇼 칠곡 예선전이 11일 왜관 동부초등학교에서 열렸다.

이번 예선전은 칠곡군 주최, 경북일보 주관, 칠곡교육지원청 후원으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광언 칠곡군청 안전관리과장, 김점섭 칠곡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을 비롯해 참가 학생 및 학부모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했다.
칠곡소방서 류은혁 소방교가 학생들과 함께 심폐소생술 교육을 하고 있다.
도립교향악단이 학생들의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음악공연을 하고 있다.
식전행사로 류은혁 칠곡소방서 소방교가 심폐소생술 및 안전교육을 했으며 이어 경북도립교향악단의 연주가 있었다.
퀴즈 푸는 모습
여정안 (동명동부초 6) 군이 골든벨을 울리고 있다.
패자부활전을 거쳐 열띤 경쟁 끝에 여정안(동명동부초 6학년) 군이 금상을 수상했다.

여정안 군은 “친구들과 예선전 통과를 누가 할지 서로 궁금해 했다”며 “금상을 수상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2018 안전골든벨 경상북도 어린이퀴즈쇼 칠곡 예선 수상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또 은상 박윤서(대교초 4학년), 동상 권승민(대교초 4학년),장려상 김민제(왜관동부초 5학년),신재영(대교초 6학년) 학생이 수상했다.

이날 본선 진출자 10명은 연말에 포항에서 열리는 왕중왕전에 참가할 기회를 갖게 됐다.

금상:여정안(동명동부초 6-1)

은상:박윤서(대교초 4-2)

동상:권승민(대교초 4-5)

장려상:김민제(왜관동부초 5-5)

신재영(대교초 6-7)

*왕중왕전 진출자

김학진(대교초 6-1)

금성오(대교초 6-3)

남지승(왜관동부초 5-1)

하유준(관호초 4-1)

권지은(장곡초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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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정 기자 ahtyn@kyongbuk.com

칠곡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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