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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건대, 교수 4명 잇따라 주요상 수상
대구보건대, 교수 4명 잇따라 주요상 수상
  • 배준수 기자
  • 승인 2018년 07월 18일 21시 09분
  • 지면게재일 2018년 07월 19일 목요일
  • 17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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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차례대로 김한수·김영숙·박정식·김수정 교수
대구보건대학교 교수들이 최근 잇따라 교육부 장관상 등 정부의 주요 상을 수상했다.

김한수 경영부총장(작업치료과 교수)은 지난 4일 대구지검장으로부터 지역사회 발전과 형사조정 업무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표창장을 받았다. 김 부총장은 2014년 10월 형사조정위원으로 위촉된 이후 월 2건 이상 형사조정건에 대해 높은 형사조정 성립율 실적과 검찰청 형사조정제도에 적극적 참여로 큰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영숙(53·여) 디지털산업디자인과 교수와 박정식(54) 안경광학과 교수는 교육부로부터 후학 양성을 위한 교육 및 연구활동과 대외활동 등에 도움을 준 점을 인정받아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김 교수는 우수한 실내디자이너 전문교육을 도입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 배출과 대학관련 시설 및 교육 환경개발을 통해 고등교육 발전에 공헌한 점을, 박 교수는 현장중심 교육과정 개발과 보건의료 전문인력 배출과 안경사 회 임원활동으로 학계와 산업체 간 소통에 헌신했다.

학생진로개발센터장인 김수정(45·여) 임상병리과 교수는 대구지역의 중학생을 대상으로 진로교육 활성화에 이바지한 공로와 자유학기제 지원 확산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2개 분야에서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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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수 기자
배준수 baepro@kyongbuk.com

법조, 건설 및 부동산, 의료, 유통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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