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경찰서, 어린이 교통안전·학교폭력 근절 캠페인
군위경찰서, 어린이 교통안전·학교폭력 근절 캠페인
  • 이만식 기자
  • 승인 2018년 09월 11일 19시 35분
  • 지면게재일 2018년 09월 12일 수요일
  •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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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경찰서는 11일 군위초등 앞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서 ‘어린이가 먼저’인 교통문화를 만들기 위해서 군청, 녹색어머니회 등 5개 기관·협력단체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교통안전 및 학교폭력 근절 위한 캠페인을 했다.
“스쿨존! 우선멈춤! 서행하자.”

군위경찰서(서장 이창록)는 11일 군위초등 앞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서 ‘어린이가 먼저’인 교통문화를 만들기 위해서 군청, 교육청, 군위초등, 녹색어머니회와 자녀, 모범운전자 회 등 5개 기관·협력단체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교통안전 및 학교폭력 근절 위한 캠페인을 했다.

이날 캠페인은 개학기를 맞아 스쿨존 내 안전한 통학로를 만들기 위해 불법 주정차 및 과속운전 금지, 전 좌석 안전띠 착용하기, 길을 건널 때 ‘차를 보고 건너기’ 등 교통안전의 주의사항과 ‘학교폭력 멈춰’를 홍보했다.

이창록 경찰서장은 “개학 기를 맞아 어린이들이 스쿨존 내에서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도록 방어보행 3원칙을 교육·홍보를 통해 습관화를 시키고, 교통안전시설물에 대해 일제 정비를 하는 등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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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식 기자 mslee@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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