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포항본부, 제2차 지역경제 세미나 개최
한국은행 포항본부, 제2차 지역경제 세미나 개최
  • 남현정 기자
  • 승인 2018년 12월 05일 22시 09분
  • 지면게재일 2018년 12월 06일 목요일
  •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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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3층 강당…미래 먹거리 모색
한국은행 포항본부(본부장 하대성) ‘2018년도 제2차 지역경제세미나’가 11일 오후 2시 한국은행 포항본부 3층 강당에서 마련된다.

‘포항의 새로운 주력분야는?’을 주제로 (사)경북정책연구원(원장 김준홍)과 공동으로 마련한 자리다.

미-중간 무역전쟁, 보호무역주의 확대 등 대외적으로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지역의 주력산업인 철강과 함께 새롭게 키워나가야 할 분야와 포항시가 환동해 국제허브항만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구자문 한동대 교수가 ‘로스앤젤레스의 도시개발-브랜드사업:포항이 배울 점은 무엇인가?’를, 이태희 계명대교수가 ‘포항의 환동해권 할랄허브화 전략에 관한 연구’를 각각 주제발표한다.

종합토론에서는 김동헌 동국대 교수의 사회(좌장)로 정연대 포항시 일자리경제국장, 김은영 포항테크노파크 정책연구소 연구원 등이 지정토론자로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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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현정 기자 nhj@kyongbuk.com

유통, 금융, 농축수협 등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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