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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배 영주부시장 부임 "중앙선 복선화 등 현안사업 차질없이 진행"
양정배 영주부시장 부임 "중앙선 복선화 등 현안사업 차질없이 진행"
  • 권진한 기자
  • 승인 2019년 01월 01일 18시 14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1월 02일 수요일
  • 25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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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정배 영주부시장
양정배(58.사진) 경북도 건설도시국장이 1일 제18대 영주부시장으로 부임했다.

신임 양 부시장은 청도 출생으로 경북산업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한 후 영남대학교에서 토목공학과 석사학위를 받았다.

양 부시장은 지난 1980년 경북도 공채로 청도군에서 공직을 시작 경상북도 도로철도공항과장, 도청신도시본부장, 건설도시국장 등 건설분야 주요보직을 역임한 건설행정 전문가로 평가 받고 있다.

양 부시장은 “영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동서횡단철도사업과 중앙선 복선화 사업을 비롯해 베어링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 사업 등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부임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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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진한 기자 jinhan@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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