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의 날·비철금속의 날 유공자 포상 추천 접수
철의 날·비철금속의 날 유공자 포상 추천 접수
  • 이종욱 기자
  • 승인 2019년 02월 14일 21시 52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2월 15일 금요일
  • 12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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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비철협회, 22일까지 신청
한국철강협회와 한국비철금속협회가 오는 6월 제20회 철의 날과 제12회 비철금속의 날을 앞두고 철강 및 비철금속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차 포상 추천을 받는다.

먼저 제 20회 철의 날 포상 대상은 철강제조 및 판매·연구기관 등 철강관련 분야에서 3년이상 근무하고, 철강산업 발전을 위해 공헌한 사람이다.

포상부문은 철강경영발전·철강무역통상·철강 신수요 개발·철강인사노무·철강환경/안전/에너지·철강기술 및 기능발전·철강 정보화·철강 자원재활용, 기타 철강발전부문 등이다.

신청기간은 오는 21일까지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철강협회 홈페이지(www.kosa.or.kr) 또는 철강협회 기획홍보팀(02)559-3531로 문의 하면 된다.

한국철강협회는 지난 2000년 대국민들에게 국가기간산업인 철강산업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철강인들에게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현대식 고로에서 쇳물이 처음 나온 날인 6월 9일을 철의 날로 제정, 매년 기념행사 및 모범 철강인을 선정하여 포상하고 있다.

제12회 비철금속의 날 포상 대상은 비철금속 관련분야에서 3년 이상 근무하고, 비철금속산업 발전에 기여 및 공헌한 사람이다.

포상부문은 경영발전·기술/신수요 창출·기능직 부문이다.

신청기간은 오는 22일까지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비철금속협회 홈페이지(www.nonferrous.or.kr) 또는 비철금속협회(02)567-2313로 문의 하면 된다.

한국비철금속협회는 지난 2008년 대국민들에게 국가기간산업인 비철금속산업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비철금속인들에게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1936년 장항제련소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동광석을 녹여낸 날인 6월 3일을 비철금속의 날로 제정, 매년 기념행사 및 유공자를 선정하여 포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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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욱 기자 ljw714@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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