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환경연수원, 日망언 규탄 행사 열어
경북환경연수원, 日망언 규탄 행사 열어
  • 하철민 기자
  • 승인 2019년 02월 21일 22시 08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2월 22일 금요일
  • 4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태극기 흔들며 "독도는 우리 땅"
경상북도 중부권업무협력회의 참석 기관장들과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직원들은 일본 시마네현 ‘죽도의 날’ 대응을 위한 규탄 행사를 열었다.
경상북도환경연수원(원장 심학보)은 21일 오전 연수원에서 열리고 있는 독도사진작품 특별전시장에서 경상북도 중부권업무협력회의 참석 기관장 11명과 직원들이 일본 시마네현 ‘죽도의 날’ 대응을 위한 규탄 행사를 열었다.

이날 규탄대회는 22일로 다가온 일본 ‘죽도의 날’을 규탄하기 위해 참석 기관장과 환경연수원 직원이 함께 참여했다.

행사는 일본 ‘죽도의 날’ 규탄문 낭독과 독도 수호 결의 태극기와 독도기 흔들기 및 만세 퍼포먼스로 진행 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독도사진작품 특별전시를 관람하며 행사 참가자 모두 독도의 영유권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 또한 이어서 진행된 에코그린합창단 공연에서는 독도 노래 ‘우리의 작은 섬’이 연주되어 오늘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심학보 경상북도환경연수원장은 “중부권업무협력회 기관장과 공동으로 규탄 행사를 개최해 더욱 의미가 있었다.”면서 “일본의 독도 도발 행위에 대한 경상북도민의 규탄이 일본까지 전해져 반성 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하철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하철민 기자
하철민 기자 hachm@kyongbuk.com

중서부권 본부장, 구미 담당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