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 벼육묘장서 드럼통 폭발 사고…2명 부상
의성 벼육묘장서 드럼통 폭발 사고…2명 부상
  • 이만식 기자
  • 승인 2019년 04월 21일 06시 07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4월 21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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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구천면 유산리 벼 육묘장에서 인화성 물질이 폭발했다.의성소방서 제공
벼 육묘장에서 드럼통 폭발로 작업자 2명이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20일 오전 11시 37분께 의성군 구천면 유산리의 한 벼 육묘장에서 인화성 물질이 폭발했다.

벼 육묘장에서 드럼통 폭발로 작업자 2명이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의성소방서 제공
사고는 빈 드럼통을 절단하던 중 통 속에 남아 있던 인화성 물질이 폭발하면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날 사고로 작업자 2명이 온몸에 2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이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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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식 기자 mslee@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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