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속짱성 지방정부, 문경새재농특산물직판장 벤치마킹
베트남 속짱성 지방정부, 문경새재농특산물직판장 벤치마킹
  • 황진호 기자
  • 승인 2019년 05월 10일 22시 46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5월 10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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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베트남 속짱성 지방정부 관계자들이 문경시의 우수한 로컬푸드 가공식품 벤치마킹을 위해 문경새재농특산물직판장을 견학하고 있다.
문경의 우수 농·특산물 홍보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문경새재농특산물직판장이 빛을 발하고 있다.

9일 베트남 속짱성 지방정부 관계자들이 농업분야 어려움을 해결하고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문경시의 우수한 로컬푸드(오미자·사과·표고버섯 등)가 다양한 가공식품으로 유통되는 문경새재농특산물직판장을 방문했다.

베트남 속짱성 지방정부 관계자 3명, KAIST GCC 관련자 3명(경영대학 김숙경 교수 등)과 통역 1명 등으로 구성된 이들 방문단은 한국과학기술원(KAIST)의 글로벌기술사업화사업 일환으로 문경시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구축·운영하고 있는 시설을 견학하고 벤치마킹하고자 문경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9일 베트남 속짱성 지방정부 관계자들이 문경시의 우수한 로컬푸드 가공식품 벤치마킹을 위해 문경새재농특산물직판장을 견학하고 있다.
이상열 문경관광진흥공단이사장은 “이번 방문이 베트남 속짱성의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진심으로 바라며, 앞으로 농특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전국 최고의 농특산물직판장이 되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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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호 기자 hjh@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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