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안동시 하회마을 또 하나의 비경 ‘섶다리’
[포토] 안동시 하회마을 또 하나의 비경 ‘섶다리’
  • 오종명 기자
  • 승인 2019년 05월 14일 11시 25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5월 14일 화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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섶다리 전통행렬
대북을 치는 권영세 안동시장
부용대를 배경으로 섶다리를 지나는 행렬
섶다리 개통
섶다리를 지나는 전통행렬
안동시가 하회마을 전통 섶다리를 개통했다.

섶다리는 통나무와 솔가지, 흙, 모래 등 자연 재료를 활용해 소박하게 짓는 전통방식의 다리이다.

하회마을의 섶다리는 1960년대까지 매년 마을 사람들이 10월 말께 설치해 이듬해 장마철 무렵 거두어들였던 임시 다리였다.

안동시가 50여 년 만에 재현, 지난 11일 일반에 개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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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명 기자 ojm2171@kyongbuk.com

안동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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