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대구 인터불고호텔 별관 방화 용의자 차량서 기름통 발견
[포토] 대구 인터불고호텔 별관 방화 용의자 차량서 기름통 발견
  • 박영제 기자
  • 승인 2019년 05월 15일 14시 06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5월 15일 수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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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전 9시 24분께 대구 수성구 만촌동 인터불고 호텔 별관에서 불이나 소방차 43대,소방관 152명 등이 투입돼 30여 분만인 오전 10시 1분께 진화가 완료됐다. 경찰이 방화 용의자로 지목한 A씨의 차량을 조사하고 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15일 오전 9시 24분께 대구 수성구 만촌동 인터불고 호텔 별관에서 불이나 소방차 43대,소방관 152명 등이 투입돼 30여 분만인 오전 10시 1분께 진화가 완료됐다. 경찰이 방화 용의자로 지목한 A씨의 차량 뒷자석에 증거물로 의심되는 통들이 놓여져 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15일 오전 9시 24분께 대구 수성구 만촌동 인터불고 호텔 별관에서 불이나 소방차 43대,소방관 152명 등이 투입돼 30여 분만인 오전 10시 1분께 진화가 완료됐다. 경찰이 방화 용의자로 지목한 A씨의 차량 뒷자석에 증거물로 의심되는 통들이 놓여져 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15일 오전 9시 24분께 대구 수성구 만촌동 인터불고 호텔 별관에서 불이나 소방차 43대,소방관 152명 등이 투입돼 30여 분만인 오전 10시 1분께 진화가 완료됐다. 경찰이 방화 용의자로 지목한 A씨의 차량을 조사하고 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15일 오전 9시 24분께 대구 수성구 만촌동 인터불고 호텔 별관에서 불이나 소방차 43대,소방관 152명 등이 투입돼 30여 분만인 오전 10시 1분께 진화가 완료됐다. 경찰이 방화 용의자로 지목한 A씨의 차량을 조사하고 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15일 오전 9시 24분께 대구 수성구 만촌동 인터불고 호텔 별관에서 불이나 소방차 43대,소방관 152명 등이 투입돼 30여 분만인 오전 10시 1분께 진화가 완료됐다. 경찰이 방화 용의자로 지목한 A씨의 차량을 조사하고 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15일 오전 9시 24분께 대구 수성구 만촌동 인터불고 호텔 별관 2층 간이로비에서 방화로 인한 불이 나 30여분 만에 꺼졌다. 당시 별관의 115개 객실 가운데 25곳에 40여명이 묵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나 하마터면 큰 사고로 이어질 뻔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소방차 43대와 소방관 152명을 투입해 진화작업과 투숙객 구조에 나섰다. 이어 오전 10시 1분께 진화를 완료했다.

이 불로 37명이 화상 또는 연기흡입 등의 피해를 당해 일부는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다행히 불이 날 당시 천장에서 스프링클러가 작동해 불길이 급속히 번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과 경찰 조사 결과 이날 화재는 방화에 의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현장에서 50대 방화 용의자 A씨를 검거해 사건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칼과 톱 등 공구와 기름통 5∼6개가 들어있는 A씨 차도 확보했다.

또 A씨가 바닥에 휘발유를 뿌리고 라이터로 불을 지르다가 손에 불이 붙자 놀라 달아나는 모습이 담긴 폐쇄회로(CC)TV 영상도 확인했다. 이 과정에서 A씨는 손 부위에 2도 화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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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경북일보 사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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