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서비스

오경숙 화가 ‘봄을 훔치다’ 일곱 번째 개인 전시회
오경숙 화가 ‘봄을 훔치다’ 일곱 번째 개인 전시회
  • 하철민 기자
  • 승인 2019년 05월 16일 10시 25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5월 16일 목요일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일부터 26일까지 구미 예갤러리
오경숙 화가의 ‘봄을 훔치다’일곱번째 개인 전시회.
오경숙 화가의 ‘봄을 훔치다’일곱번째 개인 전시회.

구미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오경숙 화가의 ‘봄을 훔치다’ 일곱 번째 개인 전시회가 열린다.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구미 예갤러리에서 열리는 이번 개인전에는 오 화가가 그동안 꾸준히 준비한 작품 25점을 선보인다.

오경숙 화가는 2006년 영남대 미술대학교을 졸업하고 2010년 홍익대학교 대학원 동양학과에서 ‘사의성에 의한 소의 표현연구’라는 제목의 논문으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사의성이란 사물에 마음을 빗대어 내면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으로 작가의 희로애락을 그림으로 보여준다.

오 화가는 34회 대한민국미솔대전 구상부분 특선, 대한민국 신 미술대전 우수상, 대한민국 자연환경 안전미술대전 최우수 수상, 수상경력과 국내외 전시회를 열면서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또 대한민국 미술협회 한국화 이사, 대한민국 한국화 동질성 경북지회장, 한국 예술인 협회 이사, 구미미술협회 이사, 대구예술대 겸임교수 역임 등과 현재 금오공대(평생교육원) 외래교수 및 구미시 예술작가 활성화를 위한 창업지원 연구사업을 하고 있다.
 

하철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하철민 기자
하철민 기자 hachm@kyongbuk.com

중서부권 본부장, 구미 담당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