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도창 군수 "영양군민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업무에 매진"
오도창 군수 "영양군민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업무에 매진"
  • 정형기 기자
  • 승인 2019년 06월 02일 17시 42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6월 03일 월요일
  • 4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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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1주년 앞둔 6월 확대간부회의 주재
6월 확대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있는 오도창 영양군수
취임 1년 주년을 앞둔 오도창 영양군수는 지난달 31일 영양군청 소회의실에서 국·과·소장과 읍면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6월 확대간부회의에서 가시적인 사업성과가 많이 나올 수 있도록 업무 추진에 박차를 가할 것을 강조했다.

오 군수는 제15회 영양 산나물축제의 성공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해 지역 주민들의 행정에 대한 믿음과 신뢰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이번 산나물 축제의 결과뿐만 아니라 민선 7기에서 진행하고 있는 각종 사업들이 결실을 맺고 있지만 결과에 연연하기보다는 사업의 수혜자인 군민들을 항상 제일 먼저 생각하며 업무에 매진할 것을 당부했다.

또 조직의 생산성 향상과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열심히 일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군정 업무 추진에 있어 성과관리를 반영해 열심히 일하는 직원에 대해 인센티브 부여를 약속했다.

각 부서장은 업무 수행에 있어 직원들이 기존의 관행에 따른 답습에서 벗어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사업을 추진토록 독려하며, 직급에 관계 없이 권위의식을 버리고 업무 방식이나 사업 관련 법령을 꼼꼼히 챙겨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챙겨줄 것을 지시했다.

오도창 군수는 “지난 민선 7기 1년은 행복 영양 구현을 위해 기틀을 다지고, 한 단계 도약을 위한 준비의 시간이었다. 침체에 빠져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동력이 절실하게 필요한 영양의 현재를 변화시킬 획기적인 전환점이 필요하며, 실질적이고 내실 있는 발전을 토대로 영양군 미래 100년을 만들기 위해서는 군정 사업을 일선에서 추진하는 영양군 500여 공직자의 끊임없는 관심과 노력만이 민선 7기의 군정 목표인 행복 영양을 만들 수 있다”라며 군정을 쇄신하고 일하는 공직문화 확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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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기 기자 jeonghk@kyongbuk.com

경북교육청, 안동지역 대학·병원, 경북도 산하기관, 영양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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