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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과학체험관, 30일까지 수소에너지 '붐업' 전시관 운영
울진과학체험관, 30일까지 수소에너지 '붐업' 전시관 운영
  • 김형소 기자
  • 승인 2019년 06월 11일 17시 02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6월 12일 수요일
  • 8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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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과학체험관에 마련된 수소 에너지 붐업 전시품 소개 리플릿.
울진군은 10일부터 30일까지 울진과학체험관에서 ‘수소에너지 붐업 전시품’을 선보인다.

이번 순회전시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국내 5개 권역 공사립과학관 공모 신청을 받아 시행하고 있으며, 대구·경북지역에서는 울진과학체험관이 최종 선정됐다.

수소에너지 붐업 전시는 정부의 ‘수소 경제 활성화 로드맵’ 발표에 따라 화석연료 이후 미래 에너지원인 수소 시대를 대비해 수소에너지의 생산과 활용방안 등을 어린이와 일반인들에게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개발한 전시품이다.

전시주제는 ‘새로운 시작 수소에너지, 여러분은 수소를 알고 있나요’를 구호로 내걸고 수소에너지의 발생~저장~이동~활용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계획이다.

전시내용은 수소에너지와 관련된 궁금증 질문과 답변을 시작으로 수소 경제 전망과 온실가스, 폭발과 발화위험 등 수소에너지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밝히고 잘못된 정보를 과학적 사실을 바탕으로 풀이한다.

김명식 엑스포공원사업소장은 “과학체험관 활성화를 위해 올해 8월에는 VR(가상현실)을 통한 4계절 스포츠를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스키, 봅슬레이, 서핑, 카누, 패러글라이딩 등 4차 산업혁명과 최신 IT 기술을 접목한 가족형 체험물을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라며 많은 관람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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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소 기자 khs@kyongbuk.com

울진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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