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하양읍, 취약지역 생활쓰레기 불법투기 단속
경산 하양읍, 취약지역 생활쓰레기 불법투기 단속
  • 김윤섭 기자
  • 승인 2019년 06월 13일 20시 50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6월 14일 금요일
  • 17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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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하양읍 이장협의회 등은 지난 12일 오후 7시부터 취약지역 내 생활쓰레기 불법투기 단속과 홍보활동을 실시했다.경산시.
경산시 하양읍(읍장 정병철)은 지난 12일 오후 7시부터 하양읍이장협의회, 클린서포터즈, 경산시청 자원순환과, 하양읍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 취약지역 내 생활쓰레기 불법투기 단속 및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특별단속은 불법 쓰레기 투기행위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상가와 원룸 등이 밀집돼 있는 하양읍 금락리 일대의 생활쓰레기 거점장소를 위주로 실시했으며 현장 계도와 함께 홍보활동도 병행 실시했다.

경산시 하양읍 이장협의회와 클린서포터즈 등이 합동으로 불법배출된 쓰레기를 단속하고 있다.경산시.
특히, 하양읍 행정복지센터는 생활쓰레기 무단투기 특별단속반을 자체적으로 편성해 지역 내 전 구역을 대상으로 6월 말까지 단속을 진행하며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에 대한 홍보활동도 병행 실시해 불법 쓰레기 배출에 대한 시민들의 의식을 변화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정병철 하양읍장은 “깨끗한 하양읍을 만들기 위해 환경정화활동, 환경캠페인 등을 계획 중이다. 쓰레기 불법투기가 근절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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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섭 기자 yskim@kyongbuk.com

경산, 청도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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