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 탁재훈 등 '세 아들'과 버킷리스트 실현
김수미, 탁재훈 등 '세 아들'과 버킷리스트 실현
  • 연합
  • 승인 2019년 07월 02일 14시 04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7월 02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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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예능 '최고의 한방' 16일 첫방송
MBN 제공

MBN은 오는 16일 밤 10시 50분 새 예능 프로그램 ‘최고의 한방’을 선보인다고 2일 예고했다.

이 프로그램은 배우 김수미가 가수 탁재훈, 이상민, 개그맨 장동민을 ‘세 아들’로 삼고 버킷리스트를 실천해가는 내용이다.

세 아들은 ‘엄마’ 김수미의 살벌한 인생수업을 통해 좌충우돌 깨우침을 얻으며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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