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대구시민단체, 일본 아베 정부 규탄…경제보복 중단·배상판결 이행 촉구
[포토] 대구시민단체, 일본 아베 정부 규탄…경제보복 중단·배상판결 이행 촉구
  • 박영제 기자
  • 승인 2019년 07월 10일 08시 06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7월 10일 수요일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구경북겨레하나, 대구경북진보연대, 깨어있는 대구시민들 등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9일 오전 대구 중구 2·28기념공원 앞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일본 아베 정부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시민단체 회원들이 일본 경제보복 중단과 배상판결 이행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대구경북겨레하나, 대구경북진보연대, 깨어있는 대구시민들 등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9일 오전 대구 중구 2·28기념공원 앞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일본 아베 정부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시민단체 회원들이 일본 경제보복 중단과 배상판결 이행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대구경북겨레하나, 대구경북진보연대, 깨어있는 대구시민들 등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9일 오전 대구 중구 2·28기념공원 앞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일본 아베 정부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시민단체 회원들은 일본 경제보복 중단과 배상판결 이행을 촉구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대구경북겨레하나, 대구경북진보연대, 깨어있는 대구시민들 등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9일 오전 대구 중구 2·28기념공원 앞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일본 아베 정부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시민단체 회원들이 일본 경제보복 중단과 배상판결 이행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대구경북겨레하나, 대구경북진보연대, 깨어있는 대구시민들 등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9일 오전 대구 중구 2·28기념공원 앞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일본 아베 정부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시민단체 회원들은 일본 경제보복 중단과 배상판결 이행을 촉구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한·일 관계가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 대구경북겨레하나, 대구경북진보연대, 깨어있는 대구시민들 등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9일 오전 대구 중구 2·28기념공원 앞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일본 아베 정부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시민단체 회원들은 일본 경제보복 중단과 배상판결 이행을 촉구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대구경북겨레하나, 대구경북진보연대, 깨어있는 대구시민들 등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9일 오전 대구 중구 2·28기념공원 앞 평화의소녀상 앞에서 일본 아베 정부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시민단체 회원들은 일본 경제보복 중단과 배상판결 이행을 촉구했다.

박영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박영제 기자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경북일보 사진기자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