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필요성·발전방향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경북도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필요성·발전방향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 양승복 기자
  • 승인 2019년 08월 22일 17시 42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8월 23일 금요일
  • 4면
  •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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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10시 30분 도청 회의실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지난 5월 8일 발족한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추진단 첫 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최근 들어 공항은 단순히 항공기의 이착륙과 승객을 위한 터미널의 기능에서 벗어나 비즈니스 허브로서의 기능이 확대되고 있다.

경북·대구의 관문공항 역할을 수행할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은 단순히 항공여객의 관문 또는 통로로만 볼 것이 아니라, 지역발전의 새로운 성장거점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에 경북도는 23일 오전 10시 30분 도청 회의실에서 용역 수행기관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필요성 및 발전방향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갖는다.

이날 보고회는 통합신공항 건설에 따른 사회·경제적 효과와 경북의 새로운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공항이전의 필요성 및 당위성의 체계적인 근거 마련을 위한 방향 제시를 위하여 추진하게 됐다.

이번 연구용역은 통합신공항을 통한 경북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 장래 항공수요 예측 및 신공항 건설규모 분석, 통합신공항 활성화 방안 마련, 공항 신도시 및 기존 산업 발전방향, 항공사 유치 방안, 통합신공항 건설·운영에 따른 사회적·경제적 발전 효과, 경기부양 효과 분석 등에 대해 연구하게 되며, 용역은 한국항공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오는 12월 말까지 수행하게 된다.

연구용역의 성과물은 올해 말 통합신공항 이전지 결정 후 국토교통부의 제3차 항공정책 기본계획과 제6차 공항개발 종합계획에 통합신공항의 개발계획과 투자계획을 반영하기 위한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배용수 경북도 건설도시국장은 “통합신공항 건설사업은 도민들이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못한 경북도의 새로운 대역사로, 경북의 경제·산업발전의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우리나라 제3의 광역경제권인 경북·경북의 위상에 걸맞은 비즈니스 허브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공항 활성화와 주변개발을 위한 구체적이고 다양한 마스터플랜을 수립하는데 경북도의 모든 역량을 동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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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위공동유치위 2019-08-26 08:17:54
국방부가 제시하는 이전지 결정방식의 문제점은
100% 주민 투표방식에만 의존한다는 데에 있고 투표방식을
의성군이 100% 찬성률이 나와도 군위를 이길 수 없도록
판을 짜 놓은 데 있습니다.
통합신공항이 9조원이라는 천문학적인 돈이 투입되고,
국가 전체의 균형발전도 고려해야 한다면 주민 투표율을 포함한
객관적인 지표에 대한 평가도 있어야 할 것입니다.
우보와 비안-소보가 통합신공항의 요건을 충족했다고는 하나
분명히 이전비용이나 접근성, 작전성,확장성, 지역연계발전성 등에
최적지가 존재할 텐데 평가하는데 시간이 걸린다는 핑계로
이를 배제해서도 안 되며,
공항이전과 방사능쓰레기장 이전을 동급으로 취급하는 우를
범해서도 안 될 일입니다.

의성군위공동유치위 2019-08-25 07:46:12
이전사업비가 우보 12조1400억원, 소보/비안 8조8천800억원으로
우보가 3조가량 더 들지, 접근성도 소보/비안한테 밀리지,
균형발전, 주민수용성, 확장성, 군작전적합성, 지역연계발전성,
이전사업비용, 공항조건 등 이전지 선정에 필요한 요소에서
상대가 안 될 정도로 소보/비안공동후보지에 밀리니까
국방부가 고심 끝에 꺼낸 비열한 방법이 위의 요소는 다 배제하고
오로지 주민투표 결과만으로 이전지를 결정하자는 술수를 꺼냅니다.
의성은 투표지를 찬성과 반대로, 군위는 찬성과 반대로 나눈 후
찬성을 우보찬성과 소보찬성으로 나누어 소보찬성은 의성군에
합산시켜 2로 나눠 의성의 찬성률을 최저로 만들겠다는 계략입니다.

의성향우회 2019-08-25 07:45:26
의성군이 노력해서 주민투표찬성률이 100%가 나오면 군위한테 이겨야 정상인데
의성군이 투표찬성률이 100%가 나와도 이길 수 없게 판을 만들었으니
세상에 이런 편파적이고 공정치 못한 룰이 어디 있겠는가?
이게 적폐가 아니고 무엇이냐?
이런 룰을 지키라고 강요하면 그 놈이 적페청산 대상이다.
이 안에 따르면 의성군은 투표해도 지고 투표 안 해도 진다.
판을 깨게 만든 것은 바로 국방부다.
국방부 적폐청산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
의성군이 참고 견디길 바라는가?

의성향우회 2019-08-25 07:44:44
국방부는 공항조건, 이전사업비용, 접근성, 균형발전, 주민수용성,
확장성, 군작전 적합성, 지역연계발전성 등
이전지 선정에 필수요소를 반영시켜야 함에도 그런 건 다 필요 없고
오로지 주민투표결과로만 이전지를 선정하겠다는 해괴한 짓을 하려 합니다.
수많은 조건을 꼼꼼히 따져보지도 않고 주민투표 결과로만
막중한 공항 이전지를 정하는 방식이 세계 어느 나라에 있습니까?
모든 조건에서 소보/비안 후보지에 밀리니까 겨우 고안해 낸 방법이
주민투표 결과로 이전지를 정하는 비상식적 방법이란 말입니까?
의성군민들은 절대로 이 방식은 수용하지 않을 것임을 밝힙니다.

의성향우회 2019-08-25 07:44:00
공항조건, 이전사업비용, 접근성, 균형발전, 주민수용성,
확장성, 군작전 적합성, 지역연계발전성 등
이전지 선정에 정성요소를 반영시켜야 함에도 그런 건 다 필요 없고
오로지 주민투표결과로만 이전지를 선정하겠다는 해괴한 짓을 하려 해?
국방부 군공항이전사업단 제 정신이야?
싹 물갈이 해야 할 적폐세력이야 . 이 딴 정신으로 뭐하겠다는거야?
자기들 책임 모면하려 뭐 주민투표만으로 이전지를 결정해?
미쳤냐?
수많은 조건들을 꼼꼼히 따져서 해도 뭔가 부족함이 없는지 봐야 하는데
수많은 조건들은 따져보지도 않고 주민투표 결과로만
중요한 공항 이전지를 정하는 방식이 세상 어디에 있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