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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업무공백 업슨 공직 역량강화 박차…‘왠知데이!’ 운영
청도군, 업무공백 업슨 공직 역량강화 박차…‘왠知데이!’ 운영
  • 김윤섭 기자
  • 승인 2019년 09월 16일 16시 42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9월 17일 화요일
  • 8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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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은 행정수요의 다변화에 유기적으로 대응하고 유연한 사고와 열린조직문화 형성을 위해 매주 수요일 직원 역량걍화 아카데미를 운영한다.청도군.
청도군은 올 연말까지 매주 수요일 직원 역량강화 아카데미인 청도군 수요강좌 ‘왠知데이!’를 운영한다.

‘왠知데이!’는 ‘수요일에는 지식을 얻는 날’이라는 뜻으로 공직자들의 자율적 참여로 이루어지며 아침 8시부터 90분간의 일정에 따라 업무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또 이번 아카데미는 지난 4일 기조특강 ‘4차산업혁명시대 글로벌 공직자의 자세’를 시작으로 변화와 자기관리, 인문학 등 직원 개개인의 변화인지와 감성 역량에 주제로 과정별(12회) 희망하는 과목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으며 교육대상도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열린 과정이라는 점이 특이하다.

특히, 오는 10월 ‘2019년도 청도군 직원 워크숍 ‘Change Up!’’과정과 전략적으로 제휴해 직원 개인과 조직 전체의 상호관계 증진을 목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100인 토론회에서 난상토론 끝에 발굴된 과제로서 수요강좌는 청도군 최초 운영이라는 점과 직원 스스로가 아침 일찍부터 교육에 열과 성을 다한다는 점에 무척 고무된다”고 말했다.

또 “이번 왠知데이!를 통해 미래지향적 열린 사고를 확산시키는 한편, 이를 바탕으로 민선7기 역동적인 민생청도 군정의 중심에서 군민에게 신뢰받는 창의적인 행정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이번 강좌의 목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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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섭 기자 yskim@kyongbuk.com

경산, 청도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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