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씨버선길·낙동강세평하늘길' 걷기여행축제 공모사업 선정
'외씨버선길·낙동강세평하늘길' 걷기여행축제 공모사업 선정
  • 양승복 기자
  • 승인 2019년 09월 17일 18시 22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9월 18일 수요일
  • 4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북도청사
경북도는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한 2019 가을 우리나라 걷기여행축제 공모사업에 영양군의 외씨버선길과 봉화군 낙동강세평하늘길 2곳이 선정돼 모두 5000만원의 사업예산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우수한 걷기여행축제 개최를 통해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공모에는 전국 6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한국관광공사는 선정된 축제에 각각 2500만원을 지원하고, 한국관광공사 여행주간 및 두루누비(걷기여행포털)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전국에 홍보한다.

외씨버선길은 청정지역인 청송, 영양, 봉화, 영월 4개 군이 모여 만든 4색(色)의 매력있는 길로 조지훈 시인의 승무에 나오는 외씨버선과 같다하여 이름이 붙여졌다.

낙동강 세평하늘길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한국 관광의 별로 선정된 분천 산타마을에서 대한민국 최초의 민자 역사인 양원역을 거쳐 석포면 승부역에 이르는 총길이 12.1km의 대표적인 힐링 트레킹 코스로 유명하다.

양승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양승복 기자
양승복 기자 yang@kyongbuk.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