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 공공 빅데이터 현황·활용 사례 교육 실시
영양군, 공공 빅데이터 현황·활용 사례 교육 실시
  • 정형기 기자
  • 승인 2019년 09월 22일 21시 45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9월 23일 월요일
  • 8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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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정보화진흥원 책임연구원 초빙 빅데이터 관련 강의
영양군이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공공빅데이터 교육을 받고 있는 모습
영양군은 2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전직원을 대상으로 ‘공공 빅데이터 현황 및 활용 사례’라는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4차 산업 혁명의 중심이 되는 공공데이터에 대해 직원들의 이해와 역량을 강화시키고, 그동안 경험과 직관에 의존하던 정책 결정에서 벗어나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행정 구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민재 한국정보화진흥원 책임연구원을 초빙해 공공빅데이터의 개념 및 최신 동향, 국내 빅데이터 추진사례, 국내 표준분석모델 활용 사례, 빅데이터 활용 관련 가이드 등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했다.

특히 데이터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원유로써 빅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수많은 가치들을 창출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유수호 부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공빅데이터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는 빅데이터를 다양한 업무 분야에 적용하여 스마트행정을 구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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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기 기자 jeonghk@kyongbuk.com

경북교육청, 안동지역 대학·병원, 경북도 산하기관, 영양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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